성공과 실패의 Key 감정 경영
성공과 실패의 Key
감정 :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든
배움이 짧은 사람이든
환경이 척박한 사람이든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감정입니다.
감정을 다스리는 자는 반드시
자신을 다스릴 수 있고
자신을 다스리는 자는 결국
조직과 세상을 움직입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저절로
성숙해 지지 않습니다.
세월이 몸을 늙게 만들 뿐
마음은 연습하지 않으면
어린아이입니다.
감정 조절이란
단순히 화를 참는 일이 아닙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 곧 자기이해의 문제입니다.
정서지능의 핵심 3가지 :
1. 자기이해
: 나를 깊이 들여다보는 힘
2. 타인 이해
: 상대의 내면을 보는 통찰
3. 상호 작용의 기술
: 서로를 살리는 대화의 언어
이 세 가지는 피라미드의 구조로
자기이해가 흔들리면 나머지
둘은 무너집니다.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
특징 :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타인을 탓하거나 평가합니다.
"저 사람이 나를 무시했다.
그 부하가 내 말을 듣지 않았다.
세상이 불공평하다."라고 합니다.
누가 유능한지, 누가 이기적인지,
누가 부족한지 말하지만 정작
자신을 바라보는 눈은 흐릿합니다.
이들은 좁은 그릇에 세상을 담으려는
자이며 남을 재단하는 기준도
협소해집니다.
감정은 언제나 내 안에서 시작됩니다.
세상이 나를 흔든 것이 아니라
내가 흔들 것입니다.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 그 감정을
자기에게서 찾아야 합니다.
그때 성장합니다.
감정은 경영해야 한다 :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은 결코
냉정한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따뜻함을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분노를 타인에게 던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솔직함을 미덕이라고 말합니다.
솔직함과 무례함은 단 두 글자 차이지만
인생의 무게는 천근만근 다릅니다.
진심이라도 남을 다치게 한다면
그것은 미숙함입니다. 말은 칼보다
빠르고 상처는 오래 남습니다.
감정은 싫어하거나 억누를 대상이
아닙니다. 감정을 경영해야 합니다.
김정의 메시지 읽기 :
화의 이면에는 두려움이
질투를 느꼈다면 그 밑에는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감정을 언제나 메시지고 품고 옵니다.
그 메시지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진짜 어른입니다.
사람을 부릴 줄 아는 자보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자가 더 큰 경영자입니다.
사람이 실력을 감정의 그릇 안에서
자랍니다. 감정을 이기는 자만이
진정한 리더가 됩니다.
감정의 무게를 아는 자만이
타인을 살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성숙해진다는 것은
자기감정을 숨기거나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을 스스로 읽고
이름 불이 고 길들이는 일입니다.
이것이 감정의 경영입니다.
돈을 경영하는 자는 부자가 되고,
사람은 경영하는 자는 리더가 되며,
감정을 경영하는 자는 인생을 얻습니다.
김정은 인간의 약점이 아니라
가능성입니다. 그러나 감정을 부정하면
인간이 아닌 기계가 되고 감정을
직면하면 인간다움이 시작됩니다.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회사를 살리고, 가정을 지키며
세상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감정을 경영하면 자신의 감정이
곧 운명이 됩니다.
감정은 보이지 않지만 가장 무거운
자산입니다.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은 재산도 명예도 권한도
결국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 갑니다.
정서 지능의 3가지 기둥
자기 이해 :
자기이해, 타인 이해, 상호작용
이 세 가지는 정서지능의 기둥이며
동시에 인간관계의 완성입니다.
자기 이해는
감정의 뿌리를 읽는 힘이며
내가 무엇을 정확히 느끼는지
인식하는 능력입니다. 이에서
성숙과 미숙의 차이가 납니다.
남이 나를 화나게 한 것이 아니라
내 기대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감정은 타인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내가 만든 기대의 그림자입니다.
그 사람의 감정은 그의 재무대표입니다.
기분이 흔들리면 이미 손실이 난 것입니다.
경영의 첫걸음은 돈이 아니라
마음의 회계부터 시작됩니다.
정서 지능의 3가지 기둥
타인 이해 :
타인 이해는 감정을 해독하는 능력입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언어로 감정을
드러냅니다. 어떤 이는 말로, 어떤 이는
침묵으로 표현합니다.
감정 언어를 해독하지 못하면
오해가 가득합니다. 그 속에는
늘 감정이 있기 때문에 해독해 낸
만큼 절반은 이미 해결됩니다.
사람을 움직이려면 이성보다
감정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이성은 머리로 설득하지만
감정은 마음으로 이끕니다.
머리로 이해한 명령은 금방 잊히지만
가슴으로 느낀 존중은 오래 남습니다.
사람은 평가보다 이해를 먼저 원하기에
상대가 마음을 열면 지시는 자연히
따릅니다.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지시의 기술이 아니라 관계의 예술입니다.
정서 지능의 3가지 기둥
상호작용 :
자기이해, 타인 이해가 갖추어지면
마지막 단계는 상호작용입니다.
대화 속에서 감정을 어떤 언어로
변환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말의 무게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한 마디가 회사를 살리고
한 마디가 사람을 잃습니다.
단어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공기의
온도가 달라집니다.
감정 조절은
감정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표현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즉, 감정의 번역입니다. 내가 느낀
감정을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하는 것 이것이 진짜 대화입니다.
'나는 솔직해서 문제다.'
솔직함이 칼이 된다면 그것은
미덕이 아닙니다. 감정은 가공되지
않은 원석입니다. 다듬지 않으면
날카롭고 세공하면 빛납니다.
말은 연탄과 같습니다.
잘 태우면 따뜻함이 되지만
던지면 흉기가 됩니다.
상호작용의 기술이란
상대의 체온을 고려하는 일입니다.
말을 던지기 전에 이 말이 저 사람의
오늘은 버겁게 만들지는 않을까를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리더입니다.
감정의 균형
세 단계를 잇는 축 :
자기이해가 깊으면 타인 이해는
자연의 따라옵니다.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루면 상호작용은 자연히
부드러워집니다.
· 균형이 무너지며 감정은
과잉이 됩니다
· 자기이해만 깊고 타인 이해가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 타인 이해만 앞서고 자기이해가
없으면 공허해집니다.
· 상호작용만 강조하면
표면적이 됩니다.
세 단계를 반드시 함께 자라야 합니다.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사람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기술보다 감정을, 지식보다 태도를
중시해야 합니다. 기술은 시대가
바꾸지만 감정은 언제나 인간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정서지능이 경영의 덕목으로 보는
이유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리더는
사람을 잃고 사람을 잃은 조직은
결국 시장을 잃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나를 실패는 감정의 실패에서
시작됩니다.
경영은 결국 감정의 싸움입니다.
누가 더 이성적이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따뜻하게 조율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두 번째 눈 메타인지 :
자신을 경영할 줄 아는 사람
그 사람만이 타인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이 바로 자신의 리더십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세상을 보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봅니다.
이것이 두 번째 눈 즉, 메타인지입니다.
메타 인지란
감정과 나 사이에 거리를 두는
힘입니다. 그 거리가 있어야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 않습니다.
'나는 화가 나서 그랬다 '
' 나는 지금 화가 나고 있구나 '
전자는 감정의 노예이고
후자는 감정의 주인입니다
감정을 느끼는 나와 그것을
바라보는 또 다른 나가 분리되는 순간
비로소 스스로를 경영할 수 있습니다.
이런 순간이 감정의 투명화입니다.
감정이 투명 해지면 보이지 않던
원인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원인을
보면 대응은 단순해집니다.
메타인지는
감정을 억누르는 기술이 아니라
감정을 분석하는 사고입니다.
화를 느끼는 것은 인간적입니다. 그러나
그 화의 구조를 이해하는 순간
그 감정은 에너지로 전환됩니다.
말의 칼날을 둥글게 만드는 지혜 :
선의로 만하지만 그 선의가
상대에게 칼인 경우가 있습니다.
마음에는 진심이 있지만 지하에는
메타 인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솔직함에도 반드시 통찰이 따라야 합니다.
메타인지 없는 솔직함은 무례가 되고
메타 인지가 더해진 솔직함은 존중이 됩니다
이 말이 상대에게 어떤 흔적을 남길까?
이 문장은 진심인가? 혹은
내 필요의 표출인가?
이 두 가지 질문으로 많은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신을 관찰하는 습관 :
사람은 자신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잃을 때 타인을 통제하려 합니다.
자기를 자주 관찰하는 사람은
타인에게 관대 해집니다. 이것이
자신의 내면의 경영 일지입니다.
기업이 매일 손익을 기록하듯 사람도
매일 감정의 흐름을 기록해야 합니다.
그것이 쌓이면 인격이 되고
인격은 결국 신뢰가 됩니다.
감정의 인식능력 :
리더는 언제나 누군가의 감정 위에
서 있습니다. 한 사람의 불만, 한 부서의 피로,
한 동료의 좌절 이것들을 감지하지 못하면
결단은 곧 독단이 됩니다.
감정을 느끼되 그것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은 메타인지를 통해
감정을 의사소통의 재료로 씁니다.
감정이 아니라 감정의 인식이
그들의 무기입니다. 이것은
감정의 과학, 감정 경영의 기술입니다.
메타 인지 3단계 :
1. 인식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2. 해석
그 감정은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3. 전환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이 세 단계를 거치면 감정은
적이 아니라 자원이 됩니다.
화를 느꼈다면 그것은 나의 기준이
무너졌음을 알려주는 경고입니다.
슬픔은 내가 사랑할 줄 아는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두려움은 미래를 준비하라는
신호입니다. 감정은 모두 에너지입니다.
메타인지란 그 메시지를 읽을 줄
아는 해독기입니다.
인간의 품격은 자각의
인식에서 나온다 :
품격이란 옷의 값이 아니라
감정의 해석력입니다. 감정을 느끼되
그 감정의 의미를 이해할 줄 아는 사람
그가 진정한 어른입니다.
자신의 분노를 관찰할 줄 아는 사람은
타인의 분노를 용서할 줄 압니다.
자신의 두려움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은
타인의 실수를 품을 줄 압니다.
감정을 통찰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의 어떤 폭풍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결국 메타인지는 타인을 바꾸기 전에
나를 인간으로 만드는 기술입니다.
메타인지는 강력한 협상의 무기입니다.
말의 태도
세 가지 원칙 :
1. 사람을 살리는 말을 남겨라
2. 비판보다는 격려를 먼저 건네라
3. 감정을 담되 감정에 끌리지 마라
말에는 세 가지 층이 있습니다.
1. 내용의 층
무슨 말을 하느냐
2. 태도의 층
어떤 어조로 말하느냐
3. 의도의 층
어떤 마음으로 말하느냐
사람은 내용보다 태도와 의도를
더 정확히 읽습니다. 내용은 이성으로
태도는 감성으로 의도는 인격으로
다스리게 됩니다.
이 세 가지가 어긋나면 말은 의미를
않고 감정만 남습니다. 말은 상대에게
계속 반복 재생되는 에코입니다.
감정 :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든
배움이 짧은 사람이든
환경이 척박한 사람이든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감정입니다.
감정을 다스리는 자는 반드시
자신을 다스릴 수 있고
자신을 다스리는 자는 결국
조직과 세상을 움직입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저절로
성숙해 지지 않습니다.
세월이 몸을 늙게 만들 뿐
마음은 연습하지 않으면
어린아이입니다.
감정 조절이란
단순히 화를 참는 일이 아닙니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 곧 자기이해의 문제입니다.
정서지능의 핵심 3가지 :
1. 자기이해
: 나를 깊이 들여다보는 힘
2. 타인 이해
: 상대의 내면을 보는 통찰
3. 상호 작용의 기술
: 서로를 살리는 대화의 언어
이 세 가지는 피라미드의 구조로
자기이해가 흔들리면 나머지
둘은 무너집니다.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
특징 :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타인을 탓하거나 평가합니다.
"저 사람이 나를 무시했다.
그 부하가 내 말을 듣지 않았다.
세상이 불공평하다."라고 합니다.
누가 유능한지, 누가 이기적인지,
누가 부족한지 말하지만 정작
자신을 바라보는 눈은 흐릿합니다.
이들은 좁은 그릇에 세상을 담으려는
자이며 남을 재단하는 기준도
협소해집니다.
감정은 언제나 내 안에서 시작됩니다.
세상이 나를 흔든 것이 아니라
내가 흔들 것입니다.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 그 감정을
자기에게서 찾아야 합니다.
그때 성장합니다.
감정은 경영해야 한다 :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은 결코
냉정한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따뜻함을 지킬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분노를 타인에게 던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솔직함을 미덕이라고 말합니다.
솔직함과 무례함은 단 두 글자 차이지만
인생의 무게는 천근만근 다릅니다.
진심이라도 남을 다치게 한다면
그것은 미숙함입니다. 말은 칼보다
빠르고 상처는 오래 남습니다.
감정은 싫어하거나 억누를 대상이
아닙니다. 감정을 경영해야 합니다.
김정의 메시지 읽기 :
화의 이면에는 두려움이
질투를 느꼈다면 그 밑에는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감정을 언제나 메시지고 품고 옵니다.
그 메시지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이
진짜 어른입니다.
사람을 부릴 줄 아는 자보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자가 더 큰 경영자입니다.
사람이 실력을 감정의 그릇 안에서
자랍니다. 감정을 이기는 자만이
진정한 리더가 됩니다.
감정의 무게를 아는 자만이
타인을 살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성숙해진다는 것은
자기감정을 숨기거나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을 스스로 읽고
이름 불이 고 길들이는 일입니다.
이것이 감정의 경영입니다.
돈을 경영하는 자는 부자가 되고,
사람은 경영하는 자는 리더가 되며,
감정을 경영하는 자는 인생을 얻습니다.
김정은 인간의 약점이 아니라
가능성입니다. 그러나 감정을 부정하면
인간이 아닌 기계가 되고 감정을
직면하면 인간다움이 시작됩니다.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회사를 살리고, 가정을 지키며
세상을 따뜻하게 만듭니다.
감정을 경영하면 자신의 감정이
곧 운명이 됩니다.
감정은 보이지 않지만 가장 무거운
자산입니다.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은 재산도 명예도 권한도
결국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 갑니다.
정서 지능의 3가지 기둥
자기 이해 :
자기이해, 타인 이해, 상호작용
이 세 가지는 정서지능의 기둥이며
동시에 인간관계의 완성입니다.
자기 이해는
감정의 뿌리를 읽는 힘이며
내가 무엇을 정확히 느끼는지
인식하는 능력입니다. 이에서
성숙과 미숙의 차이가 납니다.
남이 나를 화나게 한 것이 아니라
내 기대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감정은 타인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내가 만든 기대의 그림자입니다.
그 사람의 감정은 그의 재무대표입니다.
기분이 흔들리면 이미 손실이 난 것입니다.
경영의 첫걸음은 돈이 아니라
마음의 회계부터 시작됩니다.
정서 지능의 3가지 기둥
타인 이해 :
타인 이해는 감정을 해독하는 능력입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언어로 감정을
드러냅니다. 어떤 이는 말로, 어떤 이는
침묵으로 표현합니다.
감정 언어를 해독하지 못하면
오해가 가득합니다. 그 속에는
늘 감정이 있기 때문에 해독해 낸
만큼 절반은 이미 해결됩니다.
사람을 움직이려면 이성보다
감정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이성은 머리로 설득하지만
감정은 마음으로 이끕니다.
머리로 이해한 명령은 금방 잊히지만
가슴으로 느낀 존중은 오래 남습니다.
사람은 평가보다 이해를 먼저 원하기에
상대가 마음을 열면 지시는 자연히
따릅니다.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지시의 기술이 아니라 관계의 예술입니다.
정서 지능의 3가지 기둥
상호작용 :
자기이해, 타인 이해가 갖추어지면
마지막 단계는 상호작용입니다.
대화 속에서 감정을 어떤 언어로
변환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말의 무게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한 마디가 회사를 살리고
한 마디가 사람을 잃습니다.
단어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공기의
온도가 달라집니다.
감정 조절은
감정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표현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즉, 감정의 번역입니다. 내가 느낀
감정을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하는 것 이것이 진짜 대화입니다.
'나는 솔직해서 문제다.'
솔직함이 칼이 된다면 그것은
미덕이 아닙니다. 감정은 가공되지
않은 원석입니다. 다듬지 않으면
날카롭고 세공하면 빛납니다.
말은 연탄과 같습니다.
잘 태우면 따뜻함이 되지만
던지면 흉기가 됩니다.
상호작용의 기술이란
상대의 체온을 고려하는 일입니다.
말을 던지기 전에 이 말이 저 사람의
오늘은 버겁게 만들지는 않을까를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리더입니다.
감정의 균형
세 단계를 잇는 축 :
자기이해가 깊으면 타인 이해는
자연의 따라옵니다.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루면 상호작용은 자연히
부드러워집니다.
· 균형이 무너지며 감정은
과잉이 됩니다
· 자기이해만 깊고 타인 이해가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 타인 이해만 앞서고 자기이해가
없으면 공허해집니다.
· 상호작용만 강조하면
표면적이 됩니다.
세 단계를 반드시 함께 자라야 합니다.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사람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기술보다 감정을, 지식보다 태도를
중시해야 합니다. 기술은 시대가
바꾸지만 감정은 언제나 인간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정서지능이 경영의 덕목으로 보는
이유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리더는
사람을 잃고 사람을 잃은 조직은
결국 시장을 잃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나를 실패는 감정의 실패에서
시작됩니다.
경영은 결국 감정의 싸움입니다.
누가 더 이성적이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따뜻하게 조율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두 번째 눈 메타인지 :
자신을 경영할 줄 아는 사람
그 사람만이 타인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이 바로 자신의 리더십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세상을 보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봅니다.
이것이 두 번째 눈 즉, 메타인지입니다.
메타 인지란
감정과 나 사이에 거리를 두는
힘입니다. 그 거리가 있어야
감정이 나를 지배하지 않습니다.
'나는 화가 나서 그랬다 '
' 나는 지금 화가 나고 있구나 '
전자는 감정의 노예이고
후자는 감정의 주인입니다
감정을 느끼는 나와 그것을
바라보는 또 다른 나가 분리되는 순간
비로소 스스로를 경영할 수 있습니다.
이런 순간이 감정의 투명화입니다.
감정이 투명 해지면 보이지 않던
원인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원인을
보면 대응은 단순해집니다.
메타인지는
감정을 억누르는 기술이 아니라
감정을 분석하는 사고입니다.
화를 느끼는 것은 인간적입니다. 그러나
그 화의 구조를 이해하는 순간
그 감정은 에너지로 전환됩니다.
말의 칼날을 둥글게 만드는 지혜 :
선의로 만하지만 그 선의가
상대에게 칼인 경우가 있습니다.
마음에는 진심이 있지만 지하에는
메타 인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솔직함에도 반드시 통찰이 따라야 합니다.
메타인지 없는 솔직함은 무례가 되고
메타 인지가 더해진 솔직함은 존중이 됩니다
이 말이 상대에게 어떤 흔적을 남길까?
이 문장은 진심인가? 혹은
내 필요의 표출인가?
이 두 가지 질문으로 많은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자신을 관찰하는 습관 :
사람은 자신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잃을 때 타인을 통제하려 합니다.
자기를 자주 관찰하는 사람은
타인에게 관대 해집니다. 이것이
자신의 내면의 경영 일지입니다.
기업이 매일 손익을 기록하듯 사람도
매일 감정의 흐름을 기록해야 합니다.
그것이 쌓이면 인격이 되고
인격은 결국 신뢰가 됩니다.
감정의 인식능력 :
리더는 언제나 누군가의 감정 위에
서 있습니다. 한 사람의 불만, 한 부서의 피로,
한 동료의 좌절 이것들을 감지하지 못하면
결단은 곧 독단이 됩니다.
감정을 느끼되 그것을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은 메타인지를 통해
감정을 의사소통의 재료로 씁니다.
감정이 아니라 감정의 인식이
그들의 무기입니다. 이것은
감정의 과학, 감정 경영의 기술입니다.
메타 인지 3단계 :
1. 인식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2. 해석
그 감정은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3. 전환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이 세 단계를 거치면 감정은
적이 아니라 자원이 됩니다.
화를 느꼈다면 그것은 나의 기준이
무너졌음을 알려주는 경고입니다.
슬픔은 내가 사랑할 줄 아는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두려움은 미래를 준비하라는
신호입니다. 감정은 모두 에너지입니다.
메타인지란 그 메시지를 읽을 줄
아는 해독기입니다.
인간의 품격은 자각의
인식에서 나온다 :
품격이란 옷의 값이 아니라
감정의 해석력입니다. 감정을 느끼되
그 감정의 의미를 이해할 줄 아는 사람
그가 진정한 어른입니다.
자신의 분노를 관찰할 줄 아는 사람은
타인의 분노를 용서할 줄 압니다.
자신의 두려움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은
타인의 실수를 품을 줄 압니다.
감정을 통찰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의 어떤 폭풍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결국 메타인지는 타인을 바꾸기 전에
나를 인간으로 만드는 기술입니다.
메타인지는 강력한 협상의 무기입니다.
말의 태도
세 가지 원칙 :
1. 사람을 살리는 말을 남겨라
2. 비판보다는 격려를 먼저 건네라
3. 감정을 담되 감정에 끌리지 마라
말에는 세 가지 층이 있습니다.
1. 내용의 층
무슨 말을 하느냐
2. 태도의 층
어떤 어조로 말하느냐
3. 의도의 층
어떤 마음으로 말하느냐
사람은 내용보다 태도와 의도를
더 정확히 읽습니다. 내용은 이성으로
태도는 감성으로 의도는 인격으로
다스리게 됩니다.
이 세 가지가 어긋나면 말은 의미를
않고 감정만 남습니다. 말은 상대에게
계속 반복 재생되는 에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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