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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기독교인 / 기독교인의 자책감

로고스심리상담센터 26-01-07 20:16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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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기독교인
기독교인의 자책감 :

▪️기독교인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상황이 꼬이고,
몸이 아프고, 재정이 풀리지 않는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 기독교인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다면적 어려움을
겪다 보면 '내가 믿음이 없어서
이런 일이 …'라는 자책감과 함께
벌주시는 하나님과 사랑의 하나님
이 두 하나님이 내면에서 싸움을
하게 되고 두려움의 종노릇에
매여 살게 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의 인생 문제
두려움과 죄책감

▪️ 기독교인으로서 기도에
응답이 없거나 예상하지 않은
불행한 일이 생기는 경우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라는
질문과 함께 하나님과 거리감을
느끼는 불신은 잉과 응보적 세상
문화에 익숙하여 잘못과 실수,
실패에 대한 벌이라는 세상적
관점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 기독교인은 인생 연단에 대해
지금의 현실적 문제가 훈련인 건 아는데
'하나님이 일부러 암, 부도,
재정 문제를 주시나?
내 소중한 걸 뺏어가시나? '라는
신학적 오해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이미 우리의
죗값을 다 치렀으므로 또다시
신자 개인에게  처벌하는 것은
 이중처벌 금지법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의 삶 어려움
연단과 징계 목적 :

▪️ 하나님이 기독교인의 인생을
꽉 붙들고 놓아주지 않는 이유는
성숙으로 가는 필수 코스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의 인생 과정의 징계는
하나님의 전인격적인 교육으로
신자의 인생 연주 실력이
느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 하나님이 신자의 인생에
개입하는 이유는 기독교인으로
신앙생활은 하고 있지만
여전히 세상의 때로 인한
두려움, 죄, 미움 등을 믿음으로
이기고 천국 백성답게 교정되는
개인교습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의 하나님 이해
사랑의 하나님

▪️기독교인의 삶의 문제는
타락한 세상 속에 살기 때문에
겪게 되는 것과 인간으로서
연약함으로 인한 실수, 사탄의 공격
등에서 오는 문제들입니다.

▪️하나님은 악을 창조해서 우리에게
던지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것을 빼앗아 가는
강도 같은 분이 아닙니다.
더 좋은 것을 담아 주시기 위해
우리의 그릇을 깨끗이
닦아 주시는 분입니다.

기독교인의 삶의 방식
부정적 언어 사용 금지

▪️ 기독교인에게 어려움이 생길 때
막연하게 버티거나
자신의 감정과 능력으로 싸우는
것으로 부족합니다.
구체적인 강령이 필요하고
훈련에 적극적 동의로
입술의 언어를 바꾸어야 합니다

▪️의지적으로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대적해야 합니다.
말이 바뀌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을 바꾸면
믿음이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기독교인 삶의 태도
말씀 묵상

▪️ 큰 문도 작은 열쇠 하나로
열립니다. 꽉 막힌 연단의 문을
여는 열쇠는 거창한 헌신이 아니라
작은 순종의 열쇠입니다.

▪️ 불안해하지 말고 잠잠히
기도하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선포기 도로 감정을 누르고
의지적으로 말씀을 읽을 때
사탄이 물러갑니다.

▪️ 감정은 믿을 수 없지만
말씀을 영원하며 감정은 수시로
변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인의 삶의 태도
하나님이 언약 신뢰 :

▪️ 흔들리는 배 위에서 파도를
바라보지 말고 말씀이라는 닷을
내려야 합니다 이것이 연단을
승리로 바꾸는 유일한 길입니다.

▪️ 기독교인의 삶 가운데
찾아드는 징계나 연단은 우리를
죽이려는 심판이 아닙니다.
자녀 된 우리가 그리스도의 모든
복을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의
그릇을 넓히고 깨끗하게 하시는
아버지의 눈물겨운 훈련입니다.

기독교인의 하나님 이해
아버지의 사랑의 교육 :

▪️ 신앙인에게 혹독한 훈련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 나라의
특수부대로 사용하시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입니다.

▪️ 기독교인의 삶은 시시한
인생이 아니라 위대한 사명을
감당할 자로 선택받았기 때문입니다.

▪️ 삶의 문제에서 도망치지 말고
숨지도 말고 오히려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더 파고들어야 합니다.

기독교인의 시련
믿음으로 통과 :

▪️ 때로는 인생 시련의 훈련이
너무 아파서, 상황이 너무 막막해서
주님이 나를 버리신 건 아닌지
의심할 수도 있습니다.

▪️ 기독교인은 어떤 문제 앞에서도
자신의 감정에 속아 두려워하고
죄책감에 시달리지 말아야 합니다.

▪️ 고난은 하나님 사랑의 훈련임을
믿어야 합니다. 자신의 옛 자아는
깨어지고 온전히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새로운 신분으로의
도약임을 믿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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