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트라우마 벗어나기 /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하다
▪️인간의 삶은 긴 마라톤
경주라고 보아야 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연속선 상의 과정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과정을 지나가는 동안
당연히 우리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과거의 경험은 현재의
지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생 여정 동안에
부정적인 불쾌한 경험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많은 기억 중에서 가장
기억력이 우세할 만큼
강력한 자극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부정적 기억을 지우지 않고
기억 창고에 채우고 있기 때문에
뇌의 오작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현재와 미래에 채워야 할
기억 창고에 장애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오래전의 부정적 기억들은
현재의 장애물이 되어
불편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
트라우마의 증상들입니다.
▪️과거의 경험에 자신이
묶여 있게 되는 것이 트라우마
증상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실은 현재의 나라는 것입니다.
과거의 기억은 거짓 자기이며
이미 현재로 살고 있는
자신에게 과거는 명확한
거짓 명제라는 것입니다.
▪️트라우마를
부정하는 것이 참 자기입니다.
현상적으로 있었던 일이지만
현재의 나만 살아있는
존재하는 나입니다.
때문에 과거의 사실들은
이미 없어진 경험입니다.
▪️인간은 누리는 것이 본질입니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하여 좀 더 존귀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나쁜 경험에 압도당하여
기억의 노예로 사는 것은
거짓의 삶입니다.
▪️트라우마를 부정하여야 합니다.
용기가 필요합니다.
압도당하지 않는
자유로움으로 거짓의
트라우마를 밀어내야 합니다.
▪️트라우마로 점령당한
학습된 방식과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는 것이 진실한 삶입니다.
현재를 발판으로 미래를
향해 마라톤을 경주하는
것이 누리는 인간의 참
삶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입니다.
▪️트라우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냅니다.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입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됩니다.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간은 인간 속에서
행복하기도 하고 함께 인생
마라톤을 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당연히 인간관계 자체가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관계의 고민이 생겼다고
불행하여 죽겠다는 것은
인생을 이해하지 못 한 생각에서
나온 발상일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고민은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인간의 일일뿐입니다. 그러나
신이 인간을 다양한 구조로
창조하였기 때문에 약간의
마찰이 있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간 간의 마찰을 참을 수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딜레마를 풀 수 있을까요?
참으로 당연한 고민이지만
참으로 어려운 숙제 일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딜레마는
두 가지 관점에서
풀 수 있게 됩니다. 한 가지는
미움받을 용기이며
또 한 가지는 사랑하는
훈련일 수 있습니다.
▪️몸은 하나이지만 몸을
구성하고 있는 지체는 다양하듯이
우리는 그러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손이 발을 이해하지
못함같이 서로 다르다고
여기면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이상히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움받을 용기라는 것은
타인이 나를 혹은 내가
타인을 완전히 이해하거나
변화시킬 수 없음을 인정하는
관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미움으로 여기게 되는 것이
인간 심리일 수 있습니다.
나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움의 관계가 되었다면
미움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실한 마음일 수 있습니다.
▪️둘 중에 한 사람이 그냥
다름을 인정하게 되면
미움이라는 단어가 어느 순간
날아가 버리게 됩니다.
▪️그다음은 사랑을
훈련하는 기회가 됩니다.
다름을 인정한 후에는
사랑하기가 쉽습니다.
나와 타인을 개별화 시키는
작업은 손과 발이 서로
이해하고 한 몸임을 인정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사랑하기가 쉬운 사람은
미움받을 용기가 이미 된
사람들입니다. 인간관계의
고민들은 나의 색깔과
타인의 색깔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빨간색은 노란색을 이해하기
힘든 것처럼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낯설기 때문에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뿐입니다. 이기성은
인간관계의 적입니다.
▪️나를 고집할 때와
너를 인정하지 않을 때
인간관계의 고민이 발생합니다.
나와 다른 너를 배척하지 않고
존중하는 것이 미움받을
용기이며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자기 자신을 싫어하지
말아야 합니다.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입니다.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닙니다.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입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자가 아닙니다.
▪️타인의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아야 합니다.
인정욕구를 부정해야 합니다.
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입니다.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습니다.
▪️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여야 합니다. '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
비추어야 합니다.
▪️춤을 추듯 살아야 합니다.
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입니다.
평범해질 용기가 필요합니다.
▪️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입니다. 자기 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해야 합니다.
경주라고 보아야 합니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연속선 상의 과정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과정을 지나가는 동안
당연히 우리는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과거의 경험은 현재의
지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생 여정 동안에
부정적인 불쾌한 경험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트라우마라고 합니다.
많은 기억 중에서 가장
기억력이 우세할 만큼
강력한 자극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부정적 기억을 지우지 않고
기억 창고에 채우고 있기 때문에
뇌의 오작동이 일어나게 됩니다.
현재와 미래에 채워야 할
기억 창고에 장애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오래전의 부정적 기억들은
현재의 장애물이 되어
불편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
트라우마의 증상들입니다.
▪️과거의 경험에 자신이
묶여 있게 되는 것이 트라우마
증상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실은 현재의 나라는 것입니다.
과거의 기억은 거짓 자기이며
이미 현재로 살고 있는
자신에게 과거는 명확한
거짓 명제라는 것입니다.
▪️트라우마를
부정하는 것이 참 자기입니다.
현상적으로 있었던 일이지만
현재의 나만 살아있는
존재하는 나입니다.
때문에 과거의 사실들은
이미 없어진 경험입니다.
▪️인간은 누리는 것이 본질입니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하여 좀 더 존귀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나쁜 경험에 압도당하여
기억의 노예로 사는 것은
거짓의 삶입니다.
▪️트라우마를 부정하여야 합니다.
용기가 필요합니다.
압도당하지 않는
자유로움으로 거짓의
트라우마를 밀어내야 합니다.
▪️트라우마로 점령당한
학습된 방식과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는 것이 진실한 삶입니다.
현재를 발판으로 미래를
향해 마라톤을 경주하는
것이 누리는 인간의 참
삶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일입니다.
▪️트라우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냅니다.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입니다.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됩니다.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간은 인간 속에서
행복하기도 하고 함께 인생
마라톤을 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당연히 인간관계 자체가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관계의 고민이 생겼다고
불행하여 죽겠다는 것은
인생을 이해하지 못 한 생각에서
나온 발상일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고민은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인간의 일일뿐입니다. 그러나
신이 인간을 다양한 구조로
창조하였기 때문에 약간의
마찰이 있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인간 간의 마찰을 참을 수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딜레마를 풀 수 있을까요?
참으로 당연한 고민이지만
참으로 어려운 숙제 일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딜레마는
두 가지 관점에서
풀 수 있게 됩니다. 한 가지는
미움받을 용기이며
또 한 가지는 사랑하는
훈련일 수 있습니다.
▪️몸은 하나이지만 몸을
구성하고 있는 지체는 다양하듯이
우리는 그러한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손이 발을 이해하지
못함같이 서로 다르다고
여기면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이상히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미움받을 용기라는 것은
타인이 나를 혹은 내가
타인을 완전히 이해하거나
변화시킬 수 없음을 인정하는
관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미움으로 여기게 되는 것이
인간 심리일 수 있습니다.
나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미움의 관계가 되었다면
미움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실한 마음일 수 있습니다.
▪️둘 중에 한 사람이 그냥
다름을 인정하게 되면
미움이라는 단어가 어느 순간
날아가 버리게 됩니다.
▪️그다음은 사랑을
훈련하는 기회가 됩니다.
다름을 인정한 후에는
사랑하기가 쉽습니다.
나와 타인을 개별화 시키는
작업은 손과 발이 서로
이해하고 한 몸임을 인정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사랑하기가 쉬운 사람은
미움받을 용기가 이미 된
사람들입니다. 인간관계의
고민들은 나의 색깔과
타인의 색깔을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빨간색은 노란색을 이해하기
힘든 것처럼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낯설기 때문에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뿐입니다. 이기성은
인간관계의 적입니다.
▪️나를 고집할 때와
너를 인정하지 않을 때
인간관계의 고민이 발생합니다.
나와 다른 너를 배척하지 않고
존중하는 것이 미움받을
용기이며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자기 자신을 싫어하지
말아야 합니다.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입니다.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닙니다.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입니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자가 아닙니다.
▪️타인의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아야 합니다.
인정욕구를 부정해야 합니다.
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합니다.
▪️진정한 자유는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입니다.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습니다.
▪️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여야 합니다. '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
비추어야 합니다.
▪️춤을 추듯 살아야 합니다.
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입니다.
평범해질 용기가 필요합니다.
▪️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입니다. 자기 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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