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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초등때 아빠가 재혼 했습니다
아빠는 늘 바쁘고 저에게 관심이 없고
새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고
저는 잘보이려고 착한척 눈치보며
살았습니다. 잘못보이면 아웃이겠구나
어린 나이에 눈치가 빤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대학생이 된 지금
생각하니 제 삶이 너무 없었고
부모님이 원망스럽고 화가납니다
키워 줘서 고맙다고 해야하는데
저는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썼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이런 저에게 죄책감, 분노감의
양쪽마음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제가 나쁜 아들이겠지요 ?
요즘 저는 행복하지 못합니다
인생무상 허무감으로 무기력 합니다
공부도 의미를 못찾겠고 인생 자체가
고단하고 벌써 지쳤습니다
뭘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자체가
힘겹습니다. 어린시절 힘을 다 뺀 느낌?
이런 저에게 방향 제시를 원합니다
심리치료로 어린시절 잊고싶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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